일본식당, 큐레이션부터 실시간 웨이팅 현황, 길찾기까지 라핌 하나로
일본 여행 중 이런 적 있으신가요?
• 뭘 먹을지 정하는 데만 한참 걸렸다.
• 멀리 찾아갔는데 웨이팅이 너무 길었다.
• 구글에서는 영업 중이라고 했지만 실제로는 문이 닫혀 있었다.
Rapym은 일본 전역의 식당을 큐레이션하고, 지금 자리가 있는지까지 직접 확인해드립니다. 찾고, 확인하고, 찾아가는 과정을 하나의 앱에서 끝내세요.
• 큐레이션 : 식당마다 담긴 라핌의 코멘트 라핌이 꼼꼼히 살펴보고, 진짜 필요한 정보만 담아드려요. 어떤 곳인지 바로 알 수 있어요.
• Can I Go? : 지금 가도 될까요? 식당 가기 전에 먼저 확인하세요. Rapym이 직접 전화해 다음을 확인합니다.
- 지금 바로 입장 가능한가요?
- 현재 웨이팅은 얼마나 되나요?
- 오늘 정상 영업 중인가요?
- 재료 소진으로 조기 마감되지는 않았나요? 헛걸음하기 전에 먼저 확인하고 이동하세요.
• 함께 만드는 실시간 지도 : 여행자들이 함께 채워가요 다른 여행자가 이미 확인한 자리, 웨이팅, 영업 정보가 지도 위에 쌓여요. 무료로도 볼 수 있고, 더 빠르게 확인하고 싶다면 실시간으로 바로 볼 수 있어요.
• 길찾기 : 지도 앱을 오갈 필요 없어요 찾은 식당까지 라핌 안에서 바로 길찾기까지 끝나요.
• Book It : 필요하면 예약도 예약이 가능한 경우 인원, 날짜, 시간만 입력하면 Rapym이 직접 식당에 전화해 예약을 진행합니다. 변경과 취소도 간편하게 요청할 수 있어요.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도쿄, 오사카, 교토, 후쿠오카 등 일본 여행을 계획 중인 분
• 전화 예약만 가능한 로컬 맛집을 방문하고 싶은 분
• 웨이팅 시간을 미리 확인하고 효율적으로 여행하고 싶은 분
• 일본어 통화가 어려운 분
일본식당, 라핌이 확인하고 모실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