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성경은 말씀을 읽고, 마음에 남은 것을 적어 두고, 함께 나누는 자리까지 한 앱에 담았습니다.
무료입니다. 앞으로도 무료입니다. 모든 기능이 모두에게 열려 있습니다. 유료 등급도, 잠긴 장도, 광고도 없습니다.
읽다
읽기 자리 세 개. 창세기와 시편, 오늘 볼 본문을 동시에 열어 두고 한 번의 탭으로 오갑니다.
두 역본을 나란히. 읽으면서 절마다 비교할 수 있습니다.
뜻으로 찾는 검색. 이야기는 기억나는데 문구가 떠오르지 않을 때, "아버지에게 돌아온 아들" 처럼 적으면 그 구절을 찾아 드립니다.
오래 읽어도 편하게. 다섯 가지 테마 색상과 라이트·다크 모드, 본문을 떠나지 않고 조절하는 글자 크기. 손에 익으신 분은 좌우로 밀어 장을 넘기실 수 있습니다.
남기다
본문에 붙는 노트. 한 구절에도, 장 전체에도, 책 한 권에도 쓸 수 있습니다. 사진도 함께 담깁니다.
묶어 두는 북마크. 긴 목록 하나가 아니라, 어울리는 구절끼리 모아 둡니다.
나만의 단어장. 찾아본 단어를 담아 두고 다시 꺼내 봅니다.
오늘 읽은 기록. 따로 적지 않아도 어디까지 읽었는지 남습니다.
나누다
목장을 한자리에. 모임마다 본문과 찬양 악보, 인도한 사람과 참석한 사람을 기록합니다.
공지·기도·일정을 한 화면에. 흩어진 대화방을 뒤질 일이 없습니다.
역할과 초대. 목자를 지정하고 멤버를 앱에서 초대합니다.
그 밖에
Apple 또는 구글 계정으로, 또는 이메일·전화번호로 로그인합니다.
노트와 북마크, 읽던 자리는 어느 기기에서나 따라옵니다.
업데이트가 준비되면 앱이 알려드립니다.
한국어·영어·중국어를 지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