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ga-code는 코드를 읽고, 옮겨 적고, 메모하기 위한 오프라인 코드 뷰어입니다. 프로젝트 폴더를 앱 안으로 복사해 두면 비행기 안이나 지하철처럼 인터넷이 없는 곳에서도 그대로 열어 볼 수 있습니다. 코드를 고치는 편집기가 아니라, 다른 화면이나 종이에 옮겨 적으며 공부하고 검토하는 데 집중한 읽기 전용 앱입니다.
■ 프로젝트 가져오기
• 파일 앱에서 파일이나 폴더를 골라 앱 안으로 복사합니다. 원본은 건드리지 않습니다.
• Mac용 nga-code에서 폴더를 골라 근처의 iPhone·iPad로 바로 보낼 수 있습니다. 같은 공간에서 Wi-Fi·Bluetooth만 켜져 있으면 되고 인터넷은 필요 없습니다.
• node_modules, .git, 빌드 결과물, 캐시 폴더처럼 읽을 필요 없는 폴더는 자동으로 빼고 가져옵니다.
■ 읽기 좋은 화면
• 파일 트리와 탭으로 여러 파일을 오가며 볼 수 있습니다. 확장자·파일명·폴더명마다 다른 아이콘이 붙습니다.
• iPad·Mac에서는 화면을 둘로 나눠 두 파일을 나란히 봅니다. iPad를 세로로 들면 위·아래로 자동 배치됩니다.
• Swift, Kotlin, TypeScript, Python, Go, Rust, Java 등 40개 이상 언어와 JSON·YAML·TOML 같은 설정 파일을 구문 강조로 보여 줍니다.
• 마크다운은 제목·목록·인용·코드 블록·표를 문서처럼 렌더링하고, 원문 보기로도 바로 전환합니다.
• 9가지 테마(Xcode, GitHub, One Dark, Dracula, Solarized 등)와 글꼴·크기·줄 간격을 고를 수 있습니다.
• 대소문자·단어 단위·정규식 옵션이 있는 찾기로 원하는 줄을 바로 찾습니다.
• 화면 아래 상태 막대에 언어, 인코딩, 전체 글자 수, 마지막 편집일, 네트워크 상태가 표시됩니다.
■ 파일마다 메모와 작업 상태
• 파일별로 메모를 남기고 작업 상태를 '없음'·'완료'로 표시할 수 있습니다.
• 완료한 파일은 탭 이름 뒤에 초록 점이 붙어 어디까지 봤는지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
■ 손에 익는 제스처 (iPhone·iPad)
• 두 손가락으로 오므리면 탭 닫기, 펼치면 전체화면으로 크게 보기
• 가로 스크롤 끝에서 더 밀면 이전·다음 탭으로 이동
• 두 손가락 탭으로 화면 분할(iPad), 세 손가락 탭으로 메모 열기
• 하드웨어 키보드와 Mac에서는 ⌘F 찾기, ⌘G 다음 일치, ⌘\ 화면 분할 단축키를 지원합니다.
■ 선택형 iCloud 연동
• 설정에서 켜면 같은 Apple 계정의 iPhone·iPad·Mac에서 프로젝트, 메모, 열린 탭 상태가 맞춰집니다.
• 온라인일 때만 주고받고, 오프라인에서 바꾼 내용은 연결되면 보냅니다.
• 기본값은 꺼짐이며, 끄면 이 기기에만 저장됩니다.
■ 개인정보
• 계정이 필요 없고, 어떤 데이터도 수집하거나 추적하지 않습니다.
• 프로젝트와 메모는 기기 안에, iCloud 연동을 켠 경우에는 사용자 본인의 iCloud에만 저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