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산 챙겨야 해?"
이 질문에 강수확률 60%라고 답하는 앱은 이미 많습니다.
엄브라는 그냥 "챙겨" 또는 "괜찮아"라고 답합니다.
■ 아침에 알림 하나. 그게 전부입니다.
원하는 시각을 정해두면 매일 그 시각에 알림이 옵니다.
앱을 열 필요도, 숫자를 해석할 필요도 없습니다.
잠금화면에 뜬 한 줄만 보고 우산을 들거나 두면 됩니다.
■ 내 동네 딱 한 지점만 봅니다
비는 좁게 옵니다. 넓은 반경을 평균 내면 우리 집에도 회사에도 맞지 않는 애매한 답이 나옵니다.
엄브라는 기상청 5km 격자 중 내가 정한 한 칸만 보고 판단합니다.
■ 앱을 열지 않아도 계속 살아 있습니다
· 잠금화면 알림 — 정해진 시각에 정확히
· 홈·잠금 화면 위젯 — 굳이 열지 않아도 한눈에
· 라이브 액티비티 / 다이내믹 아일랜드 — 비 오는 날, 진행 상황이 실시간으로
■ 다른 동네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늘 부산 가는데 비 와?"
검색해서 바로 확인하고, 자주 가는 곳은 즐겨찾기에 둘 수 있습니다.
아침 알림 기준은 설정에서 직접 바꿀 때만 바뀝니다.
출장을 가도, 여행 중에 앱을 열어도, 내일 아침 알림은 원래 정해둔 곳 기준 그대로입니다.
■ 계정이 없습니다
가입도, 로그인도, 비밀번호도 없습니다.
위치 권한은 "앱을 사용하는 동안"만 요청하고, 백그라운드에서 위치를 계속 확인하지 않습니다.
위치 권한을 주지 않아도 지역을 직접 검색해서 쓸 수 있습니다.
■ 데이터
기상청 단기예보·초단기예보·초단기실황을 사용합니다.
본 앱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기상청 단기예보 조회서비스를 이용합니다.
엄브라는 기상청의 공식 앱이 아니며, 기상청과 무관한 개인 개발 앱입니다.
기상 예보는 예측 정보이므로 실제 날씨와 다를 수 있습니다. 엄브라의 답은 참고용으로 사용해 주세요.
기상청 서버에 접속할 수 없을 때는 Open-Meteo(CC BY 4.0)의 예보를 대신 사용하며, 이 경우 앱 화면에 출처가 표시됩니다.